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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해서 받은 암호화폐로 유료 웹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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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16회 작성일 19-02-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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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면서 획득한 암호화폐로 유료 웹툰을 볼 수 있게 된다.

19일 한빛소프트의 블록체인 자회사 브릴라이트(Bryllite)는 웹툰 서비스 업체 코미카엔터테인먼트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브릴라이트 이용자들이 게임을 하면서 얻은 암호화폐인 브릴라이트 코인(BRC)으로 코미카의 유료 웹툰 서비스를 결제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기존의 게임 머니나 아이템은 오직 해당 게임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블록체인 기반 게임 아이템 거래용 암호화폐 브릴라이트 코인(BRC)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획득한 게임 아이템을 게임 외부의 블록체인에 저장하기 때문에, 한 게임에서 얻은 아이템을 브릴라이트 코인으로 바꾼 후 다른 게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브릴라이트는 한빛소프트의 게임인 오디션뿐만 아니라 네시삼십삼분, 액션스퀘어, IMC게임즈, 미탭스플러스 등 다양한 게임들과 제휴를 통해 브릴라이트 플랫폼을 구성하고, 누적으로 약 10억명 이상의 게임 회원들에게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아이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서 나아가 '생활 밀착형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용자들은 브릴라이트 블록체인 생태계 내 게임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암호화폐를 얻을 수 있고, 이를 게임 외 다양한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브릴라이트 측의 설명이다.

브릴라이트는 지난해 말 암호화폐를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알보스’와 MOU를 체결했으며 올 1월에는 온라인 레이싱게임 ‘시티레이서’,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온캐시’ 등 20여개가 넘는 회원사를 확보하기도 했다.

코미카는 2016년부터 웹툰 플랫폼 사업을 시작해 국내 및 글로벌 시장 내 다양한 독점 웹툰을 퍼블리싱하며 현재 약 3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코미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웹툰 플랫폼을 게임뿐만 아니라 종합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호웅 브릴라이트 사업 총괄 실장은 “게임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게임을 넘어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다양한 분야와의 제휴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김창민 코미카 대표는 “브릴라이트와의 사업 협력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탈중앙화 웹툰 생태계 구축과 코미카 플랫폼의 시장 확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릴라이트는 메인넷 출시에 앞서 4월 전용 암호화폐 지갑(월렛)과 파트너사 지원을 위한 파트너센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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